이슈

7천억 이윤… 배민 수수료…

국내 최대 딜리버리 ‘배달의 민족’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배달 중개수수료 인상을 단행했다. 배민 측은  쿠팡이츠 등 후발주자와의 경쟁 심화를 이유로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실제 배민이 인상한…

25년 최저임금 1만30원 결정

2025년 최저임금이 10,030원으로 결정됐다. 시간당 만원을 처음으로 넘겼지만, 노동계도 경영계도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최저임금 9,860원보다 170원 증가한 금액인데 월급으로 따지면  209만 6,270원이다. 최저임금…

공정위, 쿠팡 시정명령 초읽기

공정거래위원회가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상단에 노출한 쿠팡에 대해 이달 안으로 시정명령을 통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쿠팡은 전 세계 유통업계에서 유례가 없는…

상반기 K푸드 수출 60억불…

라면과 냉동김밥의 견인으로 올 상반기 농식품 관련 수출이 첫 60억 달러를 넘어섰다. 가장 많이 수출된 품목은 라면으로, 5억9천만달러 규모가 수출되며 전년 대비 32.3%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쿠팡 또 리뷰조작… 소비자…

쿠팡이 자사 브랜드(PB) 상품의 부당 리뷰 조작 의혹이 적발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공정위는 쿠팡의 부당고객유인 행위 사건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알리.테무 저가완구… 중금속 검출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완구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의 158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어린이 완구·학용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이같이…

제로 슈거 소주의 함정

주류업계에서는 최근 알코올 함량을 낮추고 설탕, 칼로리를 빼는 ‘제로’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그런데 ‘제로 슈거’ 소주의 열량·당류는 일반 소주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푼 뭉치돈… 대형마트만…

지난 총선을 뜨겁게 달구었던 대파 논쟁… 어디에도 없는 875원 대파의 가격은 정부가 푼 할인지원 사업과 농협의 자체 할인이 결합되어 나타난 결과물이었다. 정부가 지난달 부터 긴급…

지역사랑 상품권, 소매업종 비중…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에 따른 지출이 슈퍼마켓·편의점·식료품점 등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한국개발연구원에 위탁해 지난해 발간한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효과 분석과 발전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상품권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