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이마트24, 적립 포인트 축소

이마트의 편의점브랜드 이마트24가 고객 적립 혜택을 5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낮춘다. 지난해 사상 첫 적자를 내면서 수익성 확보 차원의 방침으로 읽힌다. 이마트24는 다음 달인 5월…

의무휴업 폐지? 자영업자는 비명도…

          방기홍_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상임회장   이명박 정부 시절 2012년에 도입된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는 그리 복잡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대형마트를 위시한 유통대기업들의…

정부가 푼 뭉치돈… 대형마트만…

지난 총선을 뜨겁게 달구었던 대파 논쟁… 어디에도 없는 875원 대파의 가격은 정부가 푼 할인지원 사업과 농협의 자체 할인이 결합되어 나타난 결과물이었다. 정부가 지난달 부터 긴급…

마트3사 상시 할인행사, 정가…

고물가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의 지갑이 굳게 닫혀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유통업계의  할인 마케팅이 연말을 맞아 더욱 강화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 3사가 앞장서고 있는데,…

소비자 기만 꼼수, 용량…

동일 가격에 용량·개수 등을 줄여 판매하는 ‘슈링크플레이션’, 품질을 품질을 낮춰 판매하는 ‘스킴플레이션’, 묶음 판매인 데도 낱개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번들플레이션’⋯. 최근 식품업체들의 제품 제조·판매 꼼수를…

편의점 위스키가 뜬다

젊은 층이 위스키 등 양주를 즐기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에서는 위스키가 와인을 뛰어넘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7일 이마트24가 올해 양주와 와인의 월별 매출을…

오뚜기, 편의점 공급 제품…

오뚜기가 12월 1일부터 주요 제품 24종의 편의점 판매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누적된 원가 인상 요인을 이번에 불가피하게 반영한다는 입장이다.  오뚜기는 ‘분말 카레’와 ‘분말 짜장 제품’의…

GS더프레시, PB 초저 상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초저가 상생형 자체브랜드(PB)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더프레시가 우수 중소기업과 손잡고 생산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한 상생…

코스트코 연매출 6조돌파, 미국…

코스트코는 연 매출 6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경기침체와 e커머스 성장으로 오프라인 유통이 주춤하는 가운데 코스트코를 필두로 한 창고형 매장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엔데믹 이후 물가 상승이…

쿠팡, 온-오프 통합1위를 넘본다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며, 유통시장 전통의 강호인 신세계, 롯데쇼핑 등의 기업이이 올해 2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지만, 쿠팡은 4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며 압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