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잠재력 갖춘 골목상권 5곳 서울대표 로컬브랜드로 키운다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을 서울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양재천길(서초구) ▲합마르뜨(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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