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을 찾습니다…‘2022년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개최

<자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통시장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릴 전통시장 홍보모델을 선발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는 ‘2022년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한 것과 달리 예선에서 본대회까지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대면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에 관심 있거나 끼와 흥이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부문은 ▲아동(만 6세~12세) ▲청소년(13세~18세) ▲청년(19세~30세) ▲장년(31세~40세) ▲중년(41세~60세) ▲노년(61세 이상) 등 연령대별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1일 월요일부터 8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통시장 홍보모델은 ▲서류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선발 시 총 1640만원의 상금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모델로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모델은 교육을 거쳐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는 서포터즈 역할 및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방송 광고와 홍보 영상물 출연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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