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최저 도수로 수도권 노린다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소주 기업 맥키스컴퍼니는 다음달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플롭 선양’을 운영한다. 앞서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3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저 도수·최저 칼로리 소주 ‘선양’을 출시했다. 국내 최저 도수(14.9도)와 칼로리(298kcal·360㎖)를 앞세웠다. 선양은 쌀·보리 증류원액을 첨가해 소주의 풍미를 더하면서도 맛을 놓치지 않았다.

20일 방문한 플롭 선양 팝업스토어에서는 ‘선양 소주에 빠진 고래(선양 마스코트)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만날 수 있었다. 방문객들은 보트를 타고 입장한다. 바다 속과 수면, 모래섬 콘셉트의 다양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곳곳에 펼쳐진 미디어아트를 통해 실제 고래를 만나기 위해 바다 속 탐험을 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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